답댓글작성자산책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6.24
선가에 전해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실제로 그런 깨달은 스님들이 여럿 있었다고합니다.말도 어눌하고 행동도 굼뜨고 법문도 잘못해서 같은사찰 스님들이나 신도들에게 많은 빈축과무시를 당한 모양입니다.도력깊은 몇몇스님만 알아보고 그들을 나무라며 극진히 모셨다고 합니다.
답댓글작성자산책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6.25
마부님.교학설명은 제전공과목이 아니라서 죄송^^<교학귀신> 지나가다님에게 물으면 온 정성과열성을 다하여 몇십페이지가량의 분량의 설명을 심도깊게 들을수 있을겁니다.그분처럼 열성을을 다하여 설명하는 이는 아직 보지못했습니다.물으면 지나가다님이 지나가다 설명을 놓고 가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