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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교주!

작성자산책자| 작성시간10.06.24| 조회수14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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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글쎄요 작성시간10.06.24 길가다 저쪽에서 다가오는 눈이 풀린채 시선은 멍하고, 걸음은 느릿한 너무나 평범한 사람이 붓다일지도 모른다...고 EO가 말했다나 뭐라나..
  • 답댓글 작성자 산책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6.24 선가에 전해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실제로 그런 깨달은 스님들이 여럿 있었다고합니다.말도 어눌하고 행동도 굼뜨고 법문도 잘못해서 같은사찰 스님들이나 신도들에게 많은 빈축과무시를 당한 모양입니다.도력깊은 몇몇스님만 알아보고 그들을 나무라며 극진히 모셨다고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글쎄요 작성시간10.06.25 뭔가 멋있는 이야기네요 ^^ 덜떨어진 사람같이 보이는데 알고보니 천외천의 고수였다..뭐 이런이야기 ^^
  • 작성자 산책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6.24 불가에서는 -스승노릇하고싶지 않은 사람은 법신불성취로 족하다.응신불 보신불수행은 할 필요없다-고 농처럼 말하기도 합니다.우린 깨달은자=스승 이라는 도식에 너무 익숙해있는듯...왜 그런 편견이 생겼는지...
  • 작성자 馬夫 작성시간10.06.25 응신불수행, 보신불수행이 뭔지 궁금합니다.
    그걸 성취하기 위해 따로 하는 수행이 있는 모양이죠?
    제가 몰라서요.
  • 답댓글 작성자 산책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6.25 마부님.교학설명은 제전공과목이 아니라서 죄송^^<교학귀신> 지나가다님에게 물으면 온 정성과열성을 다하여 몇십페이지가량의 분량의 설명을 심도깊게 들을수 있을겁니다.그분처럼 열성을을 다하여 설명하는 이는 아직 보지못했습니다.물으면 지나가다님이 지나가다 설명을 놓고 가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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