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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노래

海雪(우미유키) / ジェロ(제로)

작성자하나에|작성시간08.08.25|조회수75 목록 댓글 1

海雪(우미유키) / ジェロ(제로)

 

凍える空から海に降る雪は
코고에루 소라까라 우미니 후루 유키와
얼어 붙은 하늘에서 바다에 내리는 눈은
波間にのまれて跡形もなくなる
나미마니 노마레떼 아또카타모 나끄나루
파도에 삼켜져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려요
ねえ 愛してても ああ届かぬなら
네에 아이시떼떼모 아~ 토도카누나라
사랑하고 있어도 닿을 수 없다면
ねえ いっそ この私身を投げましょうか
네에 잇소 코노 와타시 미오 나게마쇼우까
차라리 내 한 몸을 던져 버릴까요.
あなた追って出雲崎 悲しみの日本海
아나따 옷떼 이즈모자키 카나시미노 니혼카이
당신을 쫓아 이즈모자키 슬픔의 일본해
愛を見失い岸壁の上 
아이오 미우시나이 간뻬키노 우에
사랑을 잃은 안벽의 위에서
落ちる涙は積もることのない
오찌루 나미다와 쯔모루 코토노 나이
떨어지는 눈물은 쌓이는 일이 없는
まるで海雪
마루데 우미유키
마치 바다에 내리는 눈처럼

 

手のひら伸ばせば 冷たい幻
 테노히라 노바세바 쯔메따이 마보로시
손을 뻗으면 차가운 환상
世間を振り切り 宿命だと信じた
세켄오 후리키리 사다메다또 신지따
세상을 뿌리치고 숙명이라고 믿었어요
ねえ 愛されても ああ叶わぬ中
네에  아이사레떼모 아~ 카나와누나카
사랑 받아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ねえ いっそ この私殺してください
네에  잇소 코노 와타시 코로시떼 쿠다사이
차라리 이 나를 죽여주세요
一人きりの出雲崎
히토리키리노 이즈모자키
혼자뿐인 이즈모자키
明日を待つ傘もなく
아스오 마쯔 카사모 나끄
내일을 기다리는 우산도 없이
濡れたこの髪が 芯まで冷えて
누레따 코노 카미가 신마데 히에떼
젖은 이 머리가 뿌리까지 차가워져
恨む言葉も 水面に消えてく
우라무 코토바모 미나모니 키에떼크
원망스런 말도 수면에 사라져 가요
まるで海雪
마루데 우미유키
마치 바다에 내리는 눈 처럼

 

もしかしたら今日本で一番ホットな歌かも知れない。米国ピッツバーグ出身、1981年生まれの26才、祖母が日本人である。小さいときから祖母と親しむ中で日本の演歌を身につける。既に祖母は世を去ったが、祖母との約束で、日本の紅白歌合戦に出場することが夢だそうだが、その夢は実現しそうだ。それはそうとして日本語は日本人以上に完璧だ。

어쩌면 지금 일본에서 가장 뜨거운 노래일지도 모르다.미국 피츠버그 출신, 1981 년생의 26살, 외할머니가 일본인이다.어렸을 때부터 외할머니와 친하게 지내는 사이에 일본의 엔카를 몸에 익혔다.이미 외할머니는 세상을 떠났지만 외할머니와의 약속으로 일본의 연말에 열리는 NHK홍백전에 출장하는 것이 꿈이라고 하는데 그 꿈은 지금 현재 거의 실현될 것 같다.그건 그렇고 일본어는 일본인 이상으로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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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heesun_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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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유미 | 작성시간 08.08.30 놀랐어요-0- NHK홍백전에 출장하면 좋겠어요 므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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