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티 1일차
꽃길을 4시간동안
걸었습니다
함께 발맞추어 주신
가을맘,팅인,젠젠,종일
일상,비비츄,새벽이
독수리 7자매들 ㅎㅎ
수고많으셨습니다 👍
수녀님들 텃밭에서 만든
재료들로 정성스럽고 따뜻한 뷔페식 저녁식사는 1일차
걸음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어준 최고의 만찬 이였고
소박하지만 그어디에서도
먹을수 없는 따뜻한 밥한끼는 가끔 그리울것 같습니다
모두가 만족한 식사였습니다
든든한 밥심으로 2일차도
힘차고 멋지게 홧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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