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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여행걷기사진

26년6월13~14일 거제도&남해 박도보 여행(새벽이님과 원석님)

작성자쎈자|작성시간26.06.15|조회수60 목록 댓글 8

사전 수요조사와 준비 등으로
치밀하게 계획하여 주시어
저희들을 즐겁고 행복한 여행
만족을 주신 새벽이님과 수석대장님, 총무님과 운영진
여러분들께 무한감사를
드립니다.

날 07시07분에 모두가 후다닥
버스에 오르고
운영진에서 준비해 주신
떡과 방울토마토, 에너지바, 생수
등 풍부한 간식거리로 입과 마음이
즐겁게 지루하지 않게 달리고 달려
매미성에 도착.
등산배낭 없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관광을 잘 하였고
모두 카페의 모델이 되고자 포토스팟을 찾아 다니며 뜨거운 햇빛과 함께했네 ㅎㅎ
이어 도착한 곳은 구조라항
내도행 도선매표소..
매표를 하고 우리를 내도로 데려갈
귀엽고 아담한 배에 승선,
아쉽게도 배 탑승의 기분을 채
느끼기 전인 10 여분만에 내도에
도착....우리는 동백나무와 대나무로 우거진 내도 명품길을
걸으며 햇빛을 피하고 푸르른
에메랄드 빛 바다를 실컷 보았다
내도를 뒤로하고 다시 육지로 나와
맛난 음식으로 저녁을 먹고
몽돌해수욕장에서의 일몰을 보려던 계획을 수정하여 곧바로
숙소인 거제자연휴양림에 도착
행복했던 하루의 일정을 마무리...

2일차 아침 06시30분
노자산 정상을 오르기 위해
아침잠이 없으신 건장한 어르신
10명이 모여 씩씩하게 노자산을
오르기 시작.
쉬엄쉬엄 등산로 주변의 잘익은
산딸기를 따 먹으며 오르고 올라
드디어 마주한 노자산 정상은
Wow ~~~~~~~~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풍경에
눈으로 카메라로 그 풍광을
담느라 모두가 취해 있다가 오늘의
일정을 위해 부리나케 하산. ㅎㅎ
출발시간을 예정보다 30분 늦춰
주신 새벽이님께 모두가 감사를...
2일차는 서울로 올라가야 한다는
압박감에 서둘러 이동, 독일마을을
구석구석 관광 후 빠르게 이동하여
다랭이마을 층층의 다랭이논에
심어진 모들과 함께 추억을 남기고
서울로 출발. 21시5분쯤 사당역에
무사히 도착하여 헤어짐..ㅠㅠ

함께해 주신 회원분들과
준비하고 리딩하며 회원분들을
챙기고 챙겨 무탈하게 여행을
마무리 하게 해 주신
새벽이님과 수석대장님,
골드총무님 시오운영자님
기타 운영진 및 대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다음에 또 이러한 박도보여행에
다함께 참여를 해주십사하는
말씀을 전해보면서 우리의 추억이
깃든 사진 몇장 남깁니다..

함께....
덕분에....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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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쎈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구리님...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시간되면 방문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작성자가을맘 | 작성시간 26.06.15 쎈자대장님..~
    식구들과 함께 리딩하고
    챙기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더운날..~
    사진도 후기글도
    짱!!!!입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쎈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바쁜 주말휴일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했지요 자주 나오세요...ㅎㅎ
  • 작성자그냥 | 작성시간 26.06.15 쎈자대장님, 원석수석대장님.
    숙소 예약부터 여행 동선 짜고 마무리까지 너무 애 많이 쓰셨습니다.
    잘 차려진 밥상에 염치없이 숟가락만 얹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쎈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아닙니다...뒤에서 하나하나 신경 써주시는 덕분에 모든게 잘 진행되고 마무리되었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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