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타우랑가를 출발 오클랜드 여행무사히 마치고 왔습니다.
낯선곳을 지도한장 달랑들고 간다는것이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했지만 ...뭐 별거 아니더라구여
GPS에의존하며 기계음 들어가면서 가는것 보다 아내와 지도보고 상의해서 가는것도 잼있었습니다
숙소인 SKY 시티호텔도 마음에 들었구 한국 음식점(놀부네..알탕이 최고!!!!)도 괜찮았으며, 박물관, 마운튼에덴, 퀸스거리도
맘에 들었습니다. 1박2일이 좀 부족했지만 그래도 괞찮은 여행이 되어 다행입니다.
계획했던 수족관, 중국집과 사과농장(목금토일 이 아니라 금토일만 영업 한답니다ㅜㅜ) 시간부족과 영업시간을 잘못알아
방문못했지만 그래도 맛있는 알탕, 제육복음, 호떡등 배불리 먹고 왔습니다
그리고 한양수퍼 세일한다기에 들렸는데 세일이 어제부로 끝났더라구여ㅜㅜ
그래서 아내 필요한 찬거리 사고 토요일 낚시때 마실 소주(이슬이 ^^)도 2병도 사둘고 왔습니다..
오클랜드에서 타우랑가로 오면서 아내와 나 공통적인 생각......" 역시 타우랑가가 최고여....탁 우리가 살기좋은곳이야 .."
암튼 이곳만큼 좋은 환경과 좋은 사람은 없는듯 하네여...
오클랜드 박물관 체험관입니다. 너무 넓더군여 한국에 중앙박물관보단 작지만
숙소에서 만화 삼매경에 빠진 다니엘과 캐빈..
퀸스 거리산책과 마운틴 에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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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머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9.23 서울같은 오클랜드 .. 한국학생 중국학생 인도학생..키위보단 영어공부를 하러온 학생들이 더 많더군여..
밤에는 고성 지르는 사람도 있고, 거린엔 구걸하거나 쓰레기를 뒤지는 분(?)도 계시고
다행입니다 ..
타우랑가같은 좋은 환경에 우리 가족들이 있어서 ..이런좋은 환경에 정착할수 있도록 도와주신 양사장님,배사장님,올리브님
감사합니다.
내일은 오전에 로토루아로 루찌 타러가고 오후에는 폴리네시안온천에 갈까 합니다.
가족과 같이 있을날도 몇일 않남았는데 시간되는 데로 돌아다닐 생각 입니다.
참!! 배사장님 이슬이 2병 사왔어여..토요일 바로 회 칠수 있죠?? ^^:: -
답댓글 작성자Robin&Hugh 작성시간 10.09.24 오클랜드 다녀오신 분들이 모두 한결같이 말씀하시는 것이랑 똑 같네요. 역시 타우랑가가 최고지만, 그래도 가끔은 오클랜드도 놀러갈만하죠! 가족들과 바삐 움직이시고요, 토요일에 다함께 보시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