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도에 따르면 이비카드와 한국도로공사가 협약을 맺어서 카드결제할때 자동으로 톨비가 합산되도록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결제할때 수기로 톨비를 넣는게 아니고 자동으로 합산된다.좋은 아이디어이지요.
지피에스를 통해서 택시가 톨게이트를 지난 사실을 확인한후 톨비를 합산하는 방식도 있지만 이런 방식은 100프로 정확한 방식은 아니죠.
그래서 이렇게는 못하고 한국도로공사의 결제정보를 통해서 합산할듯합니다.
물론 톨게이트에서 현금으로 톨비를 지불한 경우에는 자동합산이 불가능할겁니다.
하이패스를 통과한 차량에 한해서만 합산됩니다.
방식은 이렇습니다.
택시 요금을 결제할때 이비카드 측에서 한국도로공사 서버에 이택시가 최근에 하이패스를 통과한 이력이 있는가를 체크하여 있다면 ㄱ 금액을 이비카드 서버로 전송을 합니다.
이비카드는 그 금액을 받아서 카드결제기에 표시합니다.
방식은 단순하지만 이것도 오류가능성은 있어요.
완전 자동은 힘들것 같고 기사가 확인한후 결제될것 같아요
마치 카카오 자동결제콜 결제하듯이 확인후 택시기사가 결제요청 방식이지요.
티머니도 얼마 안지나서 이걸 도입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내년쯤이면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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