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국철희가 되든 차순선이 되든 아무 상관 안해요.
우선은 차순선에 대한 기대치가 바닥입니다.
단지 진장은씨가 조합에 같이 들어가니까, 기대를 좀하는 것뿐이죠.
그런데 진장은씨가, 과연 차순선과 같은 부류와 함께 뭔가를 할수 있느냐?
이게 좀 회의적이죠.
내가 보기엔 차순선씨가 진장은씨를 "토사구팽"시킬것 같아요.
그게 내 예상입니다.
왜냐하면..차순선과 진장은은 물과 기름 같습니다.
전혀 어울리지 않는 한쌍입니다.
이혼이 예견된 거죠.
단지 지금은 재물때문에...눈이 맞았을뿐.
서로 이용가치가 있다고 보기때문에 .... 사랑은 하지 않지만... 결혼하는 ..전략 결혼 같은거죠.
그런데.
차순선씨가 조합장이되면.. 화장실 갈때와 갔다올때 사람마음이 같나요?
칼자루는 차순선씨가 가지고 있어요.
내가 보기엔..토사구팽..
아시죠....그럴가능성이 50%가 넘어요.
내 예상은 그래요.
그럼..
국철희가 당선되면 어떨까요?
솔직히 토사구팽보다는 국철희가 당선되는게 더 나을지도 몰라요.
그래야 씹을 거리가 생기죠.
국철희 진장은 양각대립상태가 됩니다.
예전에 박정희가 김대중 죽일려고 하다가.. 김대중이 떠올랐습니다.
그것과 비슷해요.
국철희는 진장은에게 있어서는 라이벌이지만, 다른 의미로 말하면... 양각대립을 통하여 자신의 입지를 올릴수 있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국철희가 존재해야 진장은이 빛이 납니다.
그런면에서 보면, 차기 이사장 선거에 출마할 가능성이 아주 높은 진장은씨 입장에서는 차라리 국철희가 조합장되는게 더유리할지 몰라요.
뭐 미래의 일이니까.
모를일이지만,
며칠지나면 어떻게 될지 밝혀지지만..
재미는 있네요.
분위기를 보면.. 차순선 될가능성과 국철희 될가능성이 반반입니다.
요번선거 볼거리는 있네요.
나는 솔직히 누가 되든 상관이 없어요... 2번이 되면 좋을것도 6번이 되면 좋을것도 없어요.
딱 중립입니다... 단지 진장은씨가 어떻게 될것인가? 요게 관심사인데...뭐..어떻게 되든 나하곤 별 상관은 없는 일이지만
그래도 진장은씨가 물건은 물건이라........
뭔가 큰 활약을 했으면 좋겠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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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스모스 작성시간 21.03.01 진장은씨가 차순선씨 지지하는것이 이상합니다 왜? 무엇때문에 이해가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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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친독수리 작성시간 21.03.01 음 역시 국철희가 돼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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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쁨 작성시간 21.03.01 역시 배우신분 우리 방장님 이 차기이사장감입니다 통찰력이 대단하십니다 백만원후원하고 밥사주시면 선거운동 하겠습니다. 젊은피로 선거운동할것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