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언론이 유포한 허위사실에 전국민이 놀아났습니다.
이처럼 한국의 언론은 무책임한 보도를 합니다
지금도 언론보도를 금과옥조처럼 믿는 바보들 천지입니다.
언론보도는 20%만 믿으십시요.
이번 태풍 파동도 웃기지 않습니까?
기상청이 물론 뻥을 많이 쳤지만
언론아이들이 너무 겁을 많이 주었죠.
선풍기로 사람죽는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은 언론입니다.
그런데 일부 기자놈들이 인터넷 네티즌들이 유포한양 설레발을 치더군요.
선퐁기로 사람안죽습니다.
그리고 차에 에이컨 틀어놓고 자다 죽었다고 또 거짓말 칩니다.
그럼.택시기사는 매일 죽어나가겠네.
차에 에어컨 틀어놓고 자다 죽은 것은 에어컨 때문이 아니라 다른 이유입니다.
그런데 기자놈들이 또 허위사실유포합니다
1972년...언론이 처음 유포한 선풍기 사망사건..
사람이 죽으면 죽은 이유를 국과수에 의뢰하여 결과를 보고 보도해야 하는데
경찰서에 기생하는 기자놈이 사람죽은 현장에가서..
전문가도 아닌 경찰에게 물어봅니다.
<기자>죽은이유가 뭡니까?
<경찰> 글쎄요. 선풍기를 틀어놓고 자다 질식사한듯합니다.
<기자> 그래요!
다음날 신문보도 낸다.
기자가 기사를 쓰면서 경찰관 진술과 평소알고지내던..의사의 인터뷰를 적어서
기사를 낸다. 사실 의사와의 인터뷰도 알고보면 실제 인터뷰한 내용이 아니고
이름만 도용(차용)한것이고 기자가 생각나는대로 적은 것이다. 그런데
이게 마치 무슨 대단한 정보인양..믿는 바보가 있다.
사실 사기를 치는 놈보다 사기를 당하는놈이 더 등신이다.
서울개인택시조합이 나쁜놈이 아니라,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는 조합에 돈을 내는 자가
문제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