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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원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9.09 박원섭 서울개인택시평의회 회장은 “카카오가 전문가들을 초빙해 스스로 꾸린 위원회의 판단이고 검증이 이뤄진 알고리즘의 시기는 4월로 한정돼 있다”며 조사 내용의 신빙성을 문제 삼았다. 박원섭 회장은 지난해 10월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와 함께 국토위원회 국감에 출석한 바 있다. 그는 이번 조사의 경우 올해 4월에 적용된 알고리즘이 어떤 방식으로 짜여졌는지만 입증하고 있다며 “콜 몰아주기 의혹이 짙어지던 시기, 현장에 있는 많은 택시들 중 왜 카카오 가맹 택시에만 콜이 돌아갔는지는 설명하지 못한다”고 한계를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