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신레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7.16
그런 곳들은 버스 100% 풀가동 시키고 전철 24시간 해서 버스, 전철 대중교통이 맡으라고 하고 택시는 돈 되는 손님을 태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보네요 짜증나는 곳 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장거리 손님 태우기 빡쎄요 콜 보면 똥콜이 너무 많아서 장거리콜이 똥콜에 밀려가지고 뜨질 않더군요
답댓글작성자신레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7.16
저도 차 밀리고 신호 많고 돈 안 되고 가봐야 빈차로 나와야 되는 그런 곳 가자고 하면 욕이 목구멍까지 올라오고 진짜 환장하게 열 받더군요 요금이 비쌌으면 변두리 가도 돈이 됐을 거고 그럼 화도 별로 안 났을 텐데... 뒤에 탄 승객은 잘못한 게 없긴 하지만 그래도 그런 곳을 가자고 해서 영업에 지장을 주는 그 승객한테 화가 나는 건 어쩔 수 없더군요
작성자택시식민작성시간16.07.16
오세훈,박원순 두사람이 두번의 택시요금 조정때 주행요금을 동결시킨 결과 입니다. 2005년에 10,000원 나오는 거리 지금은 11,200원 20,000원 나오는 거리 지금은 21,300원 택시요금조정 하나만 보면 mb보다 더 악랄하게 했다고 볼 수 있지요 참고로 mb는 기본요금 1,600에서 1,900 주행요금 168m/100에서 144m/100으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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