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신레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01 저도 점화코일이란 부품은 거의 잘 안 나가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제 차는 그렇지 않더군요 이미 지난 번에 히터모터도 맛이 가버리는 바람에 사업소 보증수리로 히터모터도 한 번 갈았고 엔진에서 엔진오일은 새고 있고... 정말 모르겠습니다 정말 유독 k7이 똥차인 것인지 아니면 뽑기운이 안 좋았던 것인지.... lcd도 자꾸 다운 돼서 먹통 되고... 이거 lcd 교환하고 버전 맞추고 생쇼를 해도 해결이 되질 않습니다 그런데 점화플러그만 나가도 주황색 수도꼭지 (체크엔진)에 불이 들어오나요?? 아무튼 정비 후 어제도 일을 했었는데 찜빠현상 사라졌고 수도꼭지에는 불이 들어오진 않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신레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01 그리고 조수석 캠버인지 토우인지 그 각이 안 맞습니다.... 다른 차들은 안 그러는데 k7만 그렇다네요 이걸 맞추고 싶어도 처음부터 그렇게 만들어져서 나와가지고 완전히 분해해서 처음부터 재조립하지 않는 이상은 불가능하다네요... 이게 각이 안 맞으니까 핸들을 일자로 놔도 차가 쭉 가지 않고 옆으로 약간 조금씩 쏠립니다... 하우스차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노면이 울퉁불퉁 한 곳에서 브레이크 밟으면서 속도 줄이면 핸들 돌아갑니다... 그래서 핸들 꽉 잡고 있어야지.. 정신줄 놓으면 옆차선 그냥 밀고 나가겠더군요 특히 노면상태가 안 좋은 교차로에 정지할 땐 신경을 좀 많이 써야합니다 헬기차 k7은 하우스차 같은 증상이 있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신레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01 6만 넘어서요... 이젠 엔진,미션만 남은 걸로 압니다,, 문제되는 코일만 교환한다고 해도 다른 점화코일도 조만간 문제 생길까 싶어서 그냥 한 방에 갈아버렸습니다.. 글구 점화코일이 차를 좀 세게 몬다고 해서 금방 나가고 그런 부품이라면 저보다 더 가혹하고 세게 모는 사람들도 많을 텐데 그 차들은 저보다 더 빨리 문제들이 생겨야죠 종일 조지면서 타는 터보차나 슈퍼차져 달린 차도 7만도 안 돼서 코일이 나갔다는 말은 못 들어봤구요 글구 저는 일하는 날에 차 고치고 메다 찍는 사람입니다 부제날에는 차랑 핸들은 쳐다도 안 봅니다... 부제날 정비하면 돈 아끼고 좋다는 말은 웃자고 한 소리로 듣겠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