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거 직전 그의 사진과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 하는 의식있는 미국인들의 댓글과 함께...
조승희(조장군, 제너럴 조)
1984년 충청남도 아산시 온양동 출생
8살에 부모님을 따라 미국으로 이민 간 후 2007년 4월16일 미국 버지니아 폴리테크닉 주립 대학교(버지니아 공대)에서 인종차별에 의한 괴롭힘, 왕따 등을 당하였고 차별과 박해를 당하는 동양인들을 위하여 32명 사망, 29명 부상자를 내는 총기난사를 하고 자살함.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 마틴 루터 킹
나에게는 총이 있습니다 - 조승희
한국도 조심하는 게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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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신레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2.03 칼을 들어라, 도끼를 들어라, 죽창을 들어라 저들의 배에 구멍을 내야 한다 하얀 내장이 쏟아져 나와 아스팔트 위로 터져 나오게 하지 않으면 우린 모두 영원히 노예로 살게 될 거라고 말하셨던 분이 왜 폭력을 두둔하면 안 된다는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건지...... 님도 결국 행정폭력으로 인한 피해자... 제너럴 조 또한 물리 폭력의 피해자라는 것이죠.. 총기난사 해서 사람 죽인 것만이 폭력이 아닙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제가 폭력을 옹호하거나 찬양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너럴 조는 동양인들을 위해 희생한 전사입니다... 눈 찢어지고 턱이 못 생겼다고 비하 당하는 동양인들의 구원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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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실루엣 작성시간 15.12.03 신레이 댓글의 섬뜩한 비슷한 내용 언젠가 본 기억이 있는듯..
쥔장께서 아주 난감한 표정을 짓고 계실듯...
추가: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바로 여기↓ 주소에 비슷한 내용이 있군요. 이래서 말과 글은 신중해야 한다는 옛 어른들의 말씀이 있는것 같습니다.
http://cafe.daum.net/taxirecall/OJMV/2585 -
작성자통교진승 작성시간 15.12.03 사이코패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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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실루엣 작성시간 15.12.03 볼거리 코너에 딱, 제격인 볼거리 글인듯...
그런데,, 누군가 내 머리통을 망치로 꽝! 내려치는 듯한 기분이 드는 것은 왜일까?
전에 이곳 게시판에 올라온 댓글들중 하나인 여기에↓(사진) 아주 귀기울일만한 댓글이 포함되어 있기에 올려봅니다.
우리 대다수 묵묵한 카페님들은 눈치가 빠르기에 잽싸게 콕 찦어내리라 봅니다.
하지만, 캡틴감이라고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신 님들은 눈에 한꺼풀 벗겨내야 겨우 보일듯...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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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둥글게 살자. 작성시간 15.12.03 손님으로 한번 타보고 싶네요.
더이상 가지를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