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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ㅡ김범룡&박진광

작성자윤정수|작성시간11.12.08|조회수50 목록 댓글 2






    친구야 / 김범룡 & 박진광

    
    비바람 몰아치는 캄캄한 밤에 
    저 멀리 떠나버린 나의 친구야 
    지금은 어디에서 무얼하는지 
    너무도 그립구나 
    별들이 반짝이는 바다에 서면 
    밀려드는 파도같은 인생이구나 
    어디서 무얼하던 나의 친구야 
    너의 꿈 잊지마오 
    
    그늘진 니 얼굴에 환한 웃음을 띄우려마 
    저 하늘이 무너져도 
    우린 뭐든지 할 수가 있어 
    
    친구야 친구야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될게 
    친구야 친구야 사랑한다 나의 친구야
    
    어릴 때 너는 내게 나의 형처럼
    내 어깰 두드리며 날 지켜주었지
    어디서 무얼하든 나의 친구야 
    너의 꿈 잊지마오
    
    그늘진 니 얼굴에 환한 웃음을 띄우려마 
    저 하늘이 무너져도 
    우린 뭐든지 할 수가 있어 
    
    친구야 친구야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될게 
    친구야 친구야 영원한 나의 친구야
    
    누구나 알고 있어 
    넌 쓰러지지 않는다는걸 
    너에겐 힘이 있어 
    
    친구야 친구야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될게 
    친구야 친구야 사랑한다 나의 친구야
    친구야 (친구야) 친구야 (친구야) 
    
    영원한 나의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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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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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철물(이석찬) | 작성시간 11.12.10 든는건좋은데 부루기는 넘어려운것같애 정수는모를까...........
  • 답댓글 작성자윤정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12.12 담에 우리 만날때
    내가 김범룡 꺼 할께 너는 박진광꺼 불러....지금 부터 우리 연습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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