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변한 것 같지만, 속은 변하지 않았을 때,
이런 말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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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가 그랬습니다.
부모님의 마음을 얻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마할랏과 결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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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은 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가나안 사람의 딸이 아닌 마할랏과
결혼하면 부모님이 좋아하실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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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변화를 추구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변화는 겉모습의 변화뿐이었습니다.
결혼은 했지만, 그 외에 달라진 것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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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변화는
겉모습의 변화만이 아닙니다.
우리의 속모습까지 변화되기를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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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서 우리 자신을 철저히 되돌아보세요.
그리고 우리 안에 죄가 있다면,
그 죄에서 돌아서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속모습의 변화, 속사람의 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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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뿐 아니라 속모습도 변화하셔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
하나님께서 칭찬하시는 삶을 사는
모든 분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출처 김학중목사님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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