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김학중목사님 칼럼

쉽게 변하지 않는다

작성자화려한 봄|작성시간26.06.05|조회수0 목록 댓글 0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변한 것 같지만, 속은 변하지 않았을 때,

이런 말을 사용합니다.

에서가 그랬습니다.

부모님의 마음을 얻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마할랏과 결혼을 합니다.

에서은 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가나안 사람의 딸이 아닌 마할랏과

결혼하면 부모님이 좋아하실 거야.'

그는 변화를 추구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변화는 겉모습의 변화뿐이었습니다.

결혼은 했지만, 그 외에 달라진 것은 없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변화는

겉모습의 변화만이 아닙니다.

우리의 속모습까지 변화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 자신을 철저히 되돌아보세요.

그리고 우리 안에 죄가 있다면,

그 죄에서 돌아서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속모습의 변화, 속사람의 변화입니다.

겉모습뿐 아니라 속모습도 변화하셔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

하나님께서 칭찬하시는 삶을 사는

모든 분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출처 김학중목사님 칼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