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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선택의 문

작성자화려한 봄|작성시간26.06.07|조회수3 목록 댓글 0

선택의 문

미국 대통령 루즈벨트는

“결정을 내릴 때 가장 좋은 선택은

옳은 것을 하는 것이고, 그 다음으로

좋은 선택은 잘못된 일을 하는 것이며,

가장 안 좋은 선택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고 말했다. 선택 자체를 하지

않는 것은 대개의 경우 선택을 미루고

고민의 늪에 더 빠지는 것일 뿐,

절대 올바른 신중함이 아니다.

- 이남석의《선택하는 힘》중에서 -

* 선택은 문과 같습니다.

열든 닫든 문을 거쳐야 들고날 수 있습니다.

그 문을 열고 닫으며 우리는 몸을 움직입니다.

열어야 할 때는 얼른 열어야 하고 닫아야 할 때는

얼른 닫아야 합니다. '신중함'이 지나쳐

선택의 문을 여닫는 시간을 놓치면

안과 밖,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모두 놓치고 맙니다.

출처 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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