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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학교 등

2019년도 아학에서

작성자화려한 봄|작성시간26.06.16|조회수0 목록 댓글 0

83기 아버지학교를 마치며쉽지않은 결정이런 저런 연유로 지원하여 시작된 아학짧고도 긴 시간이 마무리 되었다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응원 하는 딸가족들이 격려하며 지난 시간가정의 지도자로서 새로운 결단을 하는 모습다짐을 보면서 응원한다미리 준비된 것처럼이루어 져가는 모습에 더불어 감동을 받고강의를 해 주신국관호강사님 귀한 강의로함께한 부부들과 스텝들에세 깊은 감동을 주었다각자 주어진 부분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참으로 아름답다찬양팀의 역할 팀원들 한분도 빠지지 않고다 참석하여 은혜로운 찬양을...팀장님 손창문형제님 계속 되는 행사로목이 아프고 제대로 할 수 없는가운데도기도하며 전 대원들이 마음다하엳찬양으로 은혜로운 시간으로 인도하는모습이 너무나 귀하다그 헌신 본이된다귀한 섬김을 다한 모든 분들을 축복합니다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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