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정원
기도는 정원과 유사합니다.
기도의 정원은 관리하는 사람에 따라
분위기, 색깔, 경치, 등이 많이 다를 것입니다....
정원을 가꾸듯이 기도의 삶을 가꾸어 보십시오.
가꾸면 가꿀수록 더 아름다워지고 더 가치 있고
더 의미 있는 정원이 될 것입니다.
오물, 가시, 먼지, 휴지, 찌꺼기가 있는지 유심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날마다 기도의 정원을 일구십시오.
그 정원 안에서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나도록!
먹음직한 열매들이 자라나도록!
싱그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도록 말입니다.
기도의 정원은 오직 기도로만 가꾸어질 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기도로 가꾸어 보십시오.
그 정원에 새들이 날아들도록
그 정원 옆을 지나는 사람들이
흠모할 만큼 향취를 느끼도록 말입니다.
“이 여러 날을 지난 후 우리가 떠나갈새
저희가 다 그 처자와 함께 성문 밖까지 전송하거늘
우리가 바닷가에서 무릎을 꿇어 기도하고“(행21;5)
출처 김철권목사님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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