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우리의 짐을 대신 져 주십니다.
사람은 짐을 지고 살아갑니다.
불확실한 내일을 염려하는 짐, 앞을 가로막는 장애물의 짐,
입시의 짐, 자녀의 짐 등
이런 저런 짐들로 등도 휘고 마음도 휩니다.
그러나 더 무겁고 힘든 짐이 있습니다.
죄의 짐입니다.
다른 짐이야 내 노력으로 어느 정도 가볍게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죄의 짐은 내 힘으로 풀어 놓을 수가 없습니다.
죄의 짐을 풀어 놓지 않는 우리의 삶은 절망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우리의 무거운 죄짐을 대신 지실 분은
오직 예수님밖에는 없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네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출처 김철권목사님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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