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위로하십니다.
위로는 큰 힘이 됩니다.
부모님의 위로는 힘이 됩니다.
친구의 위로도 힘이 되고,
주의 종의 위로는 더욱 큰 위로가 됩니다.
사람은 위로받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세상이 험하고 시험과 환난이 끊임없이 닥쳐 오기 때문입니다.
위로받기를 거절하는 사람이 있다면 불행한 사람입니다.
위로받을 곳이 없는 사람이 있다면 슬픈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위로하십니다.
세상의 위로와는 다른 평화와 안식으로
나를 위로하십니다.
출처 김철권목사님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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