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타인을 위한 등불,,,

작성자화려한 봄|작성시간26.06.07|조회수3 목록 댓글 0

이재길

2019년 6월 6일 ·

"타인을 위한 등불,,,

앞을 볼 수 없는 맹인 한 사람이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손에는 등불을 들고

우물가에서 돌아오고 있었다.

그때 그와 마주친 마을 사람이 그에게 말했다.

정말 어리석은 사람이군,

자신은 앞을 보지도 못하면서 등은 왜 들고 다니지?

맹인이 대답했다.

당신이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 그럽니다.

이 등불은 나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하는 것이지요

'바바하리다스, "산다는 것과 죽는다는 것, 중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