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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교훈**

세 종류의 사람

작성자화려한 봄|작성시간26.06.10|조회수2 목록 댓글 0

정찬덕

2018년 6월 7일 ·

♡ 세 종류의 사람 ♡

첫째, 거미같은 사람입니다.

거미는 거미줄을 쳐 놓고 걸려들기만을 기다립니다.

즉 자신은 땀 흘리거나 수고하지 않고 남의 것을 빼앗아 먹는 사람입니다.

둘째, 개미같은 사람입니다.

부지런하고 근면한데 자기 중심적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즉 내가 일한 것으로 내가 누리고 즐긴다는 일차원적 사고로 살아가고 있죠.

셋째, 꿀벌같은 사람입니다.

꿀벌은 열심히 날아다니며 꿀을 모읍니다. 그리고 날아다니면서 꽃의 수술과 암술을 붙여주어 열매를 맺게 도와줍니다.

우리들은 꿀벌같은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즉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주는 그런 사람 말이죠.

이와 같이 우리가 사는 세상은 꿀벌같은 사람들의 희생과 나눔이 있기에 그나마 넉넉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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