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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기장로님 칼럼

정욕이라고 하는 말

작성자화려한 봄|작성시간26.06.08|조회수0 목록 댓글 0

장명기 칼럼 ᆢ 정욕이라고 하는 말은 ‘부패한 욕망’이라는 뜻이랍니다. 자꾸 잘 걸치고 싶은 마음, 지나치게 많은 것이 가지고 싶은 마음이 많이 생기면 그 마음은 부패한 욕망입니다. 그러므로 육체의 정욕을 버리고 부패한 욕망을 버리고 선한 삶과 행동을 위해서 힘써야 합니다. 사람은 자기 욕심을 다스릴 수 있어야 바른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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