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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길(3)

고통받는분께

작성자화려한 봄|작성시간26.06.14|조회수2 목록 댓글 0

원치않는 질고로 고통받는분께 현재 어떤 상태냐고 묻기가 곤란하다.. 간접적으로 알려고 연락하는 사람도본다..담담히 받아 들이고 평안을 찾는 분도 계시겠지만 두려움으로 가득차고 약해지는 것 같이 안타까운 맘 가득한데....담담히 수용하고 힘들다는 항암치료를 견디며 자신감을 가지고 나가시는분을 응원합니다...힘 내십시요..쾌유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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