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생각 작성자화려한 봄|작성시간26.06.20|조회수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극심한 가뭄...논이 말라 갈라진 모습..천수답을 짖는 농부는 그저 하늘만 바라보고..어느 지역에서는 소방차를 동원하여 물을 퍼 날랐다는데..단비가 내렸으면...넉넉하다고 할때 있을때 아껴야 하지 않을까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