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회를 마무리하며
“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주제로 시작된 성회를 마쳤다
마지막 날 새벽
비전찬양단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되어
국군장로회 일원으로
“영광, 주께 영광을” 찬양 드렸고
노명현목사님 “기도 플러스” 설교
컨콜디아중창단의 특송이 있었다
폐회예배는 목사단장을 역임하신
황성준목사님 의 설교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1군단, 6군단 연합찬양대의
찬양 및 특송으로 마무리 되었다
찬양하며 간구하는 모습들
말씀을 사모하는 모습
열정을 다하여 섬겨 주는 모습
귀한 만남들의 시간들...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 지났다
귀한 섬김을 손길을 축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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