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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Woogon Jung

웃자’는 최상의 치료

작성자화려한 봄|작성시간26.06.20|조회수2 목록 댓글 0

‘자, 웃자’는 최상의 치료법

잘 웃는 아토피 환자는 90%가 낫지만, 웃지 않는 환자는 10%도 낫지 않는다. 때로 웃음은 류머티즘 환자에게, 당뇨병 환자에게 고가의 의약품보다 더 괄목할 만한 효과를 보인다.

웃으면 뇌로 가는 혈류가 증가해 기억력이 높아진다.

웃으면 스트레스 물질인 코르티솔 수치가 감소하고, 뇌와 근육과 호흡을 활성화시킨다. 게다가 ‘웃음’이 암과 싸우는 NK 세포(Natural Killer Cell)를 증가시킨다고 하니 웃음 치료에 도움을 주는 습관을 배워보자.

담소_ 병에 걸리면 바깥출입을 거의 하지 않고 대인관계를 힘들어한다. 친구나 지인과 나누는 대화에 적극 참여하자. 유머가 풍부하고, 말 잘하는 사람 곁에서 덩달아 웃고 밝은 사람과 사귀도록 하자.

만담_ 우스개이야기부터 1인극까지 훌륭한 유명 만담가들의 CD나 DVD 등 무조건 웃게 해주는 이야기를 구해서 들어보자. 팬이 되어보는 것도 인생의 즐거움이 될 것이다.

영화_ 웃음을 주고 즐거운 코미디 영화를 추천받아서 포복절도해보자.

억지웃음_ 웃는 일이 쉽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억지웃음도 효과가 있다. 자기가 억지로 웃는 모습을 거울로 보면 진짜로 웃게 된다.

간지럼_ 완전히 웃는 데는 간지럼이 최고다. 다른 사람이 겨드랑이에 손을 대면 누구라도 웃게 된다. 아무래도 못 웃겠으면 한번 시도해보라.

웃음 체조_ 온몸을 들썩거릴 정도로 크게 ‘하하하’ 하고 웃는 체조이다. 연극 발성연습을 하듯이 아랫배에 힘을 주어 발성하고 동작도 크게 즐거운 마음으로 실시한다.

- 『병원 가지 않고 고치는 암 치료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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