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하자마자 가방을 열며
“엄마 내가 따서 직접 껍질깐 완두콩이야!!!”
라며 맛있게 밥을 해달라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완두콩이 어떻게 생겼는지 껍질 안에는
한개가 아니고 여러개의 콩이 들어있었다며
오빠에게 직접 설명해주기도 하였습니다🫛🫛
서하가 직접 깠다고 맛있게 밥을 해달라기에
자주 쓰지 않던 솥을 꺼내 밥을 지어주니
보자마자 맛있겠다며 함박웃음을 짓던 서하에요😁
평소에 콩밥을 먹지 않던 아이들인데
어린이집에서 가져와서 그런지
맛있게 먹고 엄지척 날려주더라구요👍
어린이집에서 평소에 해보지 않던 재미있는 활동도 하고
집에서 맛있는 밥도 먹고
너무 좋은것 같아요❤️
선생님과 원장님 덕분에 한뼘 더 자란 아이들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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