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란? 음력 5.5의 우리 명절
양력 5.5 도 중요하지만
단오도 중요한 날로 여겨졌던 만큼 우리 향기반친구들도
단오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처음엔 “단우? 단우형아?”라며🤣
어린이집 주변 환경에서 접할 수 있었던
창포. 그네. 앵두 등 이야기거리가 넘쳐났답니다
얼쑤 형님들의 장구연주도 감상하고
본격적으로 창포를 베러 떠납니다 총총
창포냄새를 맡더니
“향긋해요. 달콤한냄새가 안나요. 세균 없어지는 냄새가나요” 킁킁
잘 베어진 창포는 깨끗하게 씻어 끓여주었어요
내일 머리에도 적셔보며 활동해보려해요
아기돼지삼형제 친구들을 만나러 떠난 향기반친구들
둘째돼지의 나무집도 날라갔어요
다음주 셋째돼지 집은 무사할 수 있을까요~?
월요일
아이들의 관심 집중 샌드아트&마술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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