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들셋의 셋째 막둥이 21년5월생입니다.
아이가 태어난지 벌써 4년이 흘렀네요.
전혀 모르고 낳아서 많이 놀랐고 많이 슬퍼하고 땅굴파고 깊히 들어도 갔다가...
이제는 땅위로 나와 점점 씩씩하고 밝게 아이 잘 키우고 있습니다.
지금도 가끔 땅굴 파는건 안비밀^^
지나가는 사람들 다 쳐다보고 상처받는 말들도 밷지만 제 눈엔 너무 귀여운 막내에요.
카페 최근 활동이 거의 없어보이지만,
TCS 형아,누나들의 수술 정보나 근황들 정말정말 궁금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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