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동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4.11
드뎌 3월 정규품이 왔다. 근디 다 있는디 하나가 없다. 수색해야만 있다는 그 숙타차가 아무리 수색을 해도 없다. 아마 땅굴을 파고 매복을 한 모양이다. 일산에서 울산사이에서 땅굴을 판 모양인디 어떻게 찾는담....
답댓글작성자동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3.31
대평님 정리만 짤 한 것입니다. 실수로 파손만 하지 않으면 차를 시직할때 구입한 도구들을 계속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물론 주위의 도움이 있어야 하지만요, 요즈음은 인터넷에도 자료가 많은 것 같아 처음 구입하는 사람도 쉬울 것 같네요
답댓글작성자동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4.01
즐거운님 반갑습니다. 석표를 처음 사용할때는 두껑이 잘 잡히지 않아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대나무를 송곳처럼 만들어 두껑을 열곤 하였는데 불안하여 두껑에 면실(??)을 묶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 편합니다..ㅋㅋㅋ
답댓글작성자동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4.02
즐거운님 저도 구경하고 싶네요, 여유가 되시면 사진 한 번 부탁합니다. 그리거 제 차호중에 은손잡이(이름이 제량호 인가??)로 된 것이 있는데 솔직이 사용시 조금 불편한데 편하게 사용할 방법이 있는지 알고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