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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후박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5.06 [여기서 고타마 싯달타께서는 우리의 스승으로 존경받을 만하다!!! 그러나, 그는 철저하게 사람(한계를 가진, 유한자가 무한자가 아님을!!!)임을 분명히 하자] 소슬님의 이러한 주장은 참으로 이제까지 소슬님의 이해를 의심하게하는 허무한 주장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다른 믿음을 가진(신을 믿는 )사람이 불교를 이해할수 없는 근본적인 이유입니다. 제법무아 ,공,연기법칙 등등은 다만 신이 만든것이거나 신이 다스리는 원리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은 없다]고 말하는 붓다를 [붓다는 신이 아닌 사람일뿐이다] 라고 말하는 넌센스를 언제까지 계속하시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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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슬 작성시간07.05.07 후박나무님께 여쭙니다. [[신은 없다]고 말하는 붓다를 [붓다는 신이 아닌 사람일뿐이다] 라고 말하는 넌센스를 언제까지 계속 하시겠습니까? ]에 대한 질문드립니다. 질문1. 신이 없는 데 왜 [지옥, 아귀, 축생, 인간, 천신]으로 나누면서, 천신(deva)이 없다면 왜 천신을 거론하는 지요? 질문 2. 로히따 천신 경에 나타나는 천신이라는 신은 신이 아닌지요 짜배기 신인가요? 그들을 중생이라 부르기에 절대신은 아니다라는 뜻인지요? 질문 3. 10 가지 명호중 천인사 즉 하늘과 사람의 스승이라 표현함에 천인사의 참뜻은요? 질문 4. 세존이라는 존칭의 어원적인 뜻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