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흔히 차를 마시고 그냥 일어서거나, 다식을 먹는다.
그러나 중국은 꼭 차를 마신 다음 이"백탕"을 마신다.
우리 차는 서너잔이면, 끝인줄 알고 자연히 차 내는 것을 멈춘다.
물론 재배차는 그정도면 끝이지만, "자연의 차" 즉 천연 야생차
(우리나주지역에 완전 천연 야생차가 약2만여평 분포되어있음,이차 맛을 보면 다른 곳의 차가 마시기 싫어짐)
같은 경우는 중국차 처럼 처음 부터 낮은 온도로 시작 하여 우려마시면, 열잔이상은 거뜬이 마실수있다.
그럼 여기서 백탕과 백차의 애기를 해보자
백탕=
첫번째이유:
중국차는 한번 찻자리를 갖으면 언제 끝날줄을 모른다는 말이 있다.
그이유는 한번 넣어 우려내는 차의 맛과 향이 변함없이 수잔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먼저 일어 서야될 경우 백탕을 달라 한다.
그이유는 백탕이 곳 찻자리를 끝내는 뜻이 담겨 있기 때문이며.
두번째 이유는:
차를 마시고 난후 이 백탕을 마시면,
그동안 마셨던 차의 향을 입안 가득 느낄수 있기 때문이다.
백탕은 차를 마시기 위해 끊인 물이니. 따뜻한 물한잔 차의 뒷 끝에 마셔보자..
백차=
백탕을 잘못알고 백차를 달라는 분이 있다.
그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중국차에 들어 가면 백차 종류가 따로 있기 때문에 백차를 달라면,
지금까지 마신 차외에 다른 백차를 달라는 것과 같은 말이기 때문이다.
백차는 백호은침, 백모단, 수선,등의 중국차가 따로 있다.
앞으로는 꼭 백차가 아닌 백탕을 달라 하시고, 차 뒤끝에 마십시다.
....솔옥....
그러나 중국은 꼭 차를 마신 다음 이"백탕"을 마신다.
우리 차는 서너잔이면, 끝인줄 알고 자연히 차 내는 것을 멈춘다.
물론 재배차는 그정도면 끝이지만, "자연의 차" 즉 천연 야생차
(우리나주지역에 완전 천연 야생차가 약2만여평 분포되어있음,이차 맛을 보면 다른 곳의 차가 마시기 싫어짐)
같은 경우는 중국차 처럼 처음 부터 낮은 온도로 시작 하여 우려마시면, 열잔이상은 거뜬이 마실수있다.
그럼 여기서 백탕과 백차의 애기를 해보자
백탕=
첫번째이유:
중국차는 한번 찻자리를 갖으면 언제 끝날줄을 모른다는 말이 있다.
그이유는 한번 넣어 우려내는 차의 맛과 향이 변함없이 수잔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먼저 일어 서야될 경우 백탕을 달라 한다.
그이유는 백탕이 곳 찻자리를 끝내는 뜻이 담겨 있기 때문이며.
두번째 이유는:
차를 마시고 난후 이 백탕을 마시면,
그동안 마셨던 차의 향을 입안 가득 느낄수 있기 때문이다.
백탕은 차를 마시기 위해 끊인 물이니. 따뜻한 물한잔 차의 뒷 끝에 마셔보자..
백차=
백탕을 잘못알고 백차를 달라는 분이 있다.
그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중국차에 들어 가면 백차 종류가 따로 있기 때문에 백차를 달라면,
지금까지 마신 차외에 다른 백차를 달라는 것과 같은 말이기 때문이다.
백차는 백호은침, 백모단, 수선,등의 중국차가 따로 있다.
앞으로는 꼭 백차가 아닌 백탕을 달라 하시고, 차 뒤끝에 마십시다.
....솔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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