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 혼자 고민해보다가 선배님들께 물어보면 더 도움이 될거 같아서 답변을 듣고자 합니다!
친구 중에서는 사범대가 없어서요!
저는 중학생때 부터 꿈이 교사였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공부해서 제가 원하는 학과에 갔구요!
근데 생각보다 임용이 많이 어려워서 올인 2년을 했는데
계속 떨어지니까 친구들과 부모님은 이제 포기하고 다른 일 해봐 이러는데 저는 아직 미련이 남고..
나이도 많이 차서 그냥 포기하고 다른 길, 회사를 알아볼까 하는데 결국 후회하고 다시 올까요?.. 아니면 돈을 벌면 잊어질까요?
기간제를 하면 임용을 포기 못할거 같아서 아예 다른 길을 생각중입니다! 혹시 교사를 매우 꿈꾸다가 다른 길 가보신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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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hangeMe 작성시간 26.01.08 한국장학재단,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같이 교육부 소속의 공공기관요... 댓글이 많네요. 금융쪽도 이과나 사범대인데 자격증 따서 은행가는 사람도 봤습니다. 물론 시험이 쉽지는 않지만 임용보다는 .. 제 눈에 쉬워보였어요;;...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 검색해서 채용정보보고 지원하는거 병행하는거도 좋을듯..해요
한국장학재단 같은 곳은 10년만 근무해도 연봉 1억 넘는데 대신..퇴근이 6시이고 음.. 헬업무맡으면 야근을 많이 하고 업무도 행정처리같은거 많이 하고 그래요. 대신 공공기관은 정년보장에 전공 많이 안보고 시험만 통과하면 된대요. 거기다니는 지인에게 물어보고 답글 답니다. 그리고 본사가 공공기관마다 달라요.. 본사자 다른 지사에 발령날수 있으므로 어느 지역이 본사인지, 다른 지사 지역도 확인하는게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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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이스바 작성시간 26.01.12 힘들게 합격했는데 강약약강인 무개념 애들+학부모 민원, 학폭 등등 별별 다 겪으면서 관두고 싶어요.. 교직문화도 너무 보수적이고 업무분장 시즌 오면 인간성 결여.. 기간제 1~2년 정도 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생각보다 별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