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화 하는 건 아니지만
예전에는 교사 자녀는 엄청 좋거나 나쁘거나 둘 중 하나라고
하는 얘기를 많이 들었고 저도 그런 경우를 많이 봤는데
요즘 진짜 애가 이상한 수준을 넘어서는 학생들 보면
부모님 중에 교사가 있는 경우가 진짜 너무 많더라고요
특히 초등교사분들..
교육에 관심이 많으셔서 너무 어릴 때부터 영재교육이니 뭐든 시켜서 그럴까요?
물론 직업도 먼저 제가 안 물어봅니다. 근데 이상한 애들 꼭 자기 부모님 직업 말하면서 알게 되네요
이제 부모님이 교사라고 하면 두려울 지경이에요
| 카페 이용시 꼭 지켜햐 하는 내용입니다. |
| 1. 게시판 용도에 맞게 글을 작성해 주세요. - 게시판에 맞지 않게 무분별하게 게시글 작성하지 마세요. 2. 여러 게시판에 도배하지 마세요. - 같은 내용의 게시물을 이곳저곳 도배하는 이기적인 행동 하지 마세요. 3. 욕설글, 반말글은 무조건 강퇴입니다. - 게시물, 댓글 내용에 상관없이 욕설글, 반말글은 무조건 강퇴입니다. 4. 저작권 위반 게시물 작성하지 마세요. - 업체에서는 수시로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저작권 위반시 책임을 지셔야 합니다. 5. 광고글 작성하지 마세요. - 본 카페는 광고하라고 만들지 않았습니다. 광고글 작성시 무조건 삭제하며 강퇴조치 합니다. 위 사항을 지키지 않아 강퇴시 강퇴는 번복하지 않습니다.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살려줭 작성시간 25.12.25 공부못하는 애들이 재입학함
-
작성자부지이불온 작성시간 25.12.25 성급한 일반화 아닌가요. 일부 그렇겠지요. 대다수 그럴까요..
-
답댓글 작성자ChangeMe 작성시간 25.12.26 22222
-
작성자llIIIIlIIllIIIl 작성시간 25.12.25 교사 전체 수가 40만명이 넘어요.
굉장히 흔한 직업이니 다양한 자식이 있겠죠. -
작성자눈팅교사 작성시간 26.01.05 젠 오히려 반대로 부담느낄까봐 교사인걸 숨기신 학부모님도 봤습니다. 졸업하고 알게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