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 어머니도 같은 중등 교사(비교과) 네요.
아이가 거짓말한 것 입증해주는 목격자가 많아 다행히 무혐의 될 것 같지만,
왜 이리 배신감 느껴질까요?
*저 같은 일을 예방 하기 위해 선생님들께서는
학생 혼낼때 절대 복도에서 단 둘이 있을 때 말고, 동료교사 계시는 공간에서 목격자 있을 때 혼내세요.
혹여나 단 둘이 혼낼 때 꼭 녹음기 켜고 하세요.
저희 학교 선생님들은 제 일로 인해 이후 학생들 불러서 혼낼 때, 녹음기 켜고 혼내세요.
절대 학생을 믿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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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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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신규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푸토리 무조건 교무실!! 다음부터 진짜 그럴거에요.
수년간 너무 착한 애들만 만나와서 이번 일은 당하고도 어리둥절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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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댓은거부한다 작성시간 26.06.03 그 학부모가 교사니 역으로 아동학대 신고해서 고생 좀 시키세요. 진짜 교사인 학부모가 더 극성인 경우 주변에서 많이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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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신규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4 아 더 극성인 경우가 많군요.....
생각해보니, 아이의 계속되는 잘못을 방치하며 키우고 계셔서 아동학대 감 같기는 하네요....... -
작성자듀룽디리 작성시간 26.06.14 고생하셨어여 ㅠㅠ 슬픈일이지만 학생과 학부모를 점점 믿지 못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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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콘에잼한스푼 작성시간 26.06.20 원래 진상 중 진상이 같은 교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