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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고민

작성자마다|작성시간26.06.21|조회수635 목록 댓글 10

고견을 구하고자 글 씁니다.

현재 8년차 중학교 교사입니다.

친한 학부선배이신 대학 교수님이 교과교육 박사과정 개설 인가받았다고 생각해보고 내년에 등록하라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근무지와 거리가 있어 계절제로 등록해야합니다.

다만 이제야 자리를 잡고 안정기인데 방학 희생하며 딸 정도인가도 고민되고, 현직교사에게 박사학위가 어떤 메리트가 있는지도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하다가 육아, 직장생활과 병행 힘들어서 박사수료한 선배선생님들은 "굳이 왜?"라고 하시고요. 한편으론 오래 알고 지냈고 인성 훌륭하신 갑질하지 않을 교수님 밑에서 박사과정 할 마지막 기회일지도 몰라서 고민되기도 합니다.

 

선생님들의 고견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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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런들어쩌하리 | 작성시간 26.06.23 new 박사과정은 계절제 안될텐데요...
  • 작성자살려줭 | 작성시간 1시간 13분 전 new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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