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견을 구하고자 글 씁니다.
현재 8년차 중학교 교사입니다.
친한 학부선배이신 대학 교수님이 교과교육 박사과정 개설 인가받았다고 생각해보고 내년에 등록하라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근무지와 거리가 있어 계절제로 등록해야합니다.
다만 이제야 자리를 잡고 안정기인데 방학 희생하며 딸 정도인가도 고민되고, 현직교사에게 박사학위가 어떤 메리트가 있는지도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하다가 육아, 직장생활과 병행 힘들어서 박사수료한 선배선생님들은 "굳이 왜?"라고 하시고요. 한편으론 오래 알고 지냈고 인성 훌륭하신 갑질하지 않을 교수님 밑에서 박사과정 할 마지막 기회일지도 몰라서 고민되기도 합니다.
선생님들의 고견을 기다리겠습니다..
| 카페 이용시 꼭 지켜햐 하는 내용입니다. |
| 1. 게시판 용도에 맞게 글을 작성해 주세요. - 게시판에 맞지 않게 무분별하게 게시글 작성하지 마세요. 2. 여러 게시판에 도배하지 마세요. - 같은 내용의 게시물을 이곳저곳 도배하는 이기적인 행동 하지 마세요. 3. 욕설글, 반말글은 무조건 강퇴입니다. - 게시물, 댓글 내용에 상관없이 욕설글, 반말글은 무조건 강퇴입니다. 4. 저작권 위반 게시물 작성하지 마세요. - 업체에서는 수시로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저작권 위반시 책임을 지셔야 합니다. 5. 광고글 작성하지 마세요. - 본 카페는 광고하라고 만들지 않았습니다. 광고글 작성시 무조건 삭제하며 강퇴조치 합니다. 위 사항을 지키지 않아 강퇴시 강퇴는 번복하지 않습니다.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