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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면접 트라우마 극복후기(2025 경기보건중등 합격수기)

작성자ijy0626|작성시간25.02.16|조회수4,018 목록 댓글 23

 

안녕하세요 ... 저와같은 면접의 어려움을 겪는 샘들을 위해 이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2022년 강원도 보건 최탈 하였습니다. 그때 1차컷 점수가 72점 이였고 저는 80점으로써 컷플 8점 이였습니다. (참고로 이때까지 강원도는 1차 합격자를 2배수로 뽑았습니다. )

저는 경기도에 거주함에도 무조건 안정된 합격을 이루기 위해 강원도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차 면접 준비를 위해 먼저는 1차 발표전에는 비대면으로써 강원도 시책을 기반으로 해서 외우고 정리하는 스터디를 했습니다. 1차 합격 발표후 노량진에서 교과샘 2명과 함께  대면스터디를 이루었습니다. 함께 시책을 기반으로 해서 면접준비를 하였으나... 이때 강원도가 평가원식으로 문제 경향을 바꿀떄라 면접할떄... 구상형은 어찌저찌 말했지만,, 즉답형에서 전혀 말을 하지 못하고 나와서 점수가 60점대 였습니다...,ㅜㅜㅜㅜㅜ 

이러한 첫 면접 경험으로 인해서 저는 면접에 대한 무서움 두려움 트라우마 긴장감 ,,  어마무시한,,,, 힘듦을 겪었습니다. 

 

2023년은 1차 탈락으로 면접에 기회가 없었습니다.

 

2024년 저의 거주지인 경기보건 중등에 지원하였습니다.

저는 첫... 강원도 2차 면접의 어려움으로써 ........ 자신감은 바닥이였으며,, 경기도는 특히 자신감있는 인재를 선호한다는데,, 저한테는 적합하지 않다라는. 생각까지 들며,, 두려움은 이루 말할수 없었습니다. 

 

2차 면접의 실패가 있었기에 전문가에게 지도를 받아야 할것같다는 생각이 들어 수소문 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경기도를 겨냥한 면접학원이 수원에 ㅅㅊ고시학원 있음을 알게 되었고 2022년 저와 함께 전공 직강 들었던 샘이 여기에서 면접 학원을 다녀 최합을 이루었다는 사실을 알게 됨으로써 1차 시험 끝나자 마자 ㅅㅊ고시학원 찾아가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정말 교수님의 2가지 말씀으로 저는 최합을 이루었다고 확신합니다.

 

1. 어떤 말을 하든 교육안에서는 웬만하면 다 정답이다.

사실 1차 시험 끝나자 마자 학원을 가서 면접 준비를 하는데 무슨말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떤 답을 요구하는지도 잘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기에 내가 면접에 대한 답으로 말하면서도 머리속으로 틀렸다는 생각이들때 불안도는 더욱 높아 짐으로써 말을 더듬거나 목소리는 기어들어갔습니다.  이럴때 교수님께서 해주셨던 말씀이 교육안에서는 반대적 이야기만 아니라면 웬만하면 교육적으로 모두 맞는 말이라고 하셨습니다.그렇다는것은 충분히 내가 하는 말은 정답에 속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자신감을 가지게되었습니다. 

 

2. 2차면접 점수의 50프로이상은 자신감이다.

 1차 점수 나오기전까지는 사실 1차 합격에 대한 확신이 없었기에 매번 자신감없는 목소리로 면접준비에 임했습니다.그리고 항상 '이상입니다'할때는 목소리가 기어들어가서 교수님께서는 절대 그렇게하면 안된다고하셨습니다.. 자신있게 모든 면접 답을 말하고 마지막 '이상입니다'를 개미소리로 기어들어가게 하면 무조건 감점이고 자심감이 너무 없어 보인다는 것이였다. 

 이후 저는 '이상입니다.' 자신감있게 하기 위해 신경을 쓰고 마지막 인상을 자신감있는 사람으로 인상을 남기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1차 합격 발표후 저는 사실 이때부터 '아 나도 최합으로 이룰 수 있는것이 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목소리에 자신감이 붙었고. 이제 1차 까지 붙은 마당에 무조건 자신감으로 밀어붙여서 최합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중에는 목소리가 쩌렁쩌렁 하다고 할정도로 목소리에 자신감이 붙기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끝까지 자신감으로 면접 준비를 마무리했다면 ,, 어쩌면 저는 최합을 이루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1차 합격발표후 9번의 면접 연습동안 저는 스스로가 구상형 즉답형 그래도 자신감있게 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내가 공부했던 내용들을 어느정도 말하고 있구나 자부해서 그렇게 낙담했던 때가 별로 없었던거 같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2차 시험직전 10번째 면접 수업시 구상형답안에서 내스스로 만족하지 못한 답변으로 낙담하게 되었고 끝내는 처음 실수인 '이상입니다'를 개미소리처럼 들어가게 했습니다. 

 

그랬더니 교수님께서 절대 다시는.. 그것만 하지말라며.. 그것만 안하면 95점이상 맞을꺼라고,, 답변 잘했는데 왜그러냐며,, 저에게 정말 꼭 필요한 조언과 지도를 해주셨습니다. 

 

마지막 수업시 이런한 경험이 있었기에 저의 2차면접 목표는 자신감있게만 하고 오자 그럼된다라는 생각으로 면접에 임했습니다.

 

사실 2차면접 볼떄를 떠올리면,

 구상형에서는 두서없이 말했지만 가짓수는 모두 맞추어 이야기했고,, 웃으며 말할려고 노력했습니다. 실제 저는 1분 30초의 시간이 남아서 저를 계속 보시는 면접관님을 지속적으로 웃으며 아이컨텍 하며 자신감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상입니다'를 안했더라면 포부라도 말했을텐데 ㅜ 저는 마음이 급했는지 '이상입니다'를 냉큼해버렸습니다 

 

 즉답형에서도 웃으며 말할려고 노력했으나 사실 즉답은 바로바로 답을 해야하기에 웃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너무 당황한 나머지 3번 문제에서 방안을 2개 말해야하는데 1개만 말하고 이상입니다를 하며 다음문제로 넘어가서 정말 ㅜㅜ 우울했습니다,

그러나 4번문제에서 시간이 여유가 있었기에 방안을 3개 말함으로써 최대한 나의 실수를 만회하였습니다. 교수님이 수업시 그러셨거든요 즉답형은 방안을 2개말하면 되지만 3개말하면 추가점수가 있다고요.,.. 

 그리고 저는 시책을 최대한 여기저기 넣어서 말해보려고 노력했으면 시책뿐만아니라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고 있음을 말하며 나는 경기교사임을 뽐내기도 했습니다(거의 시책 용어 4개정도 넣어서 답안말했으며 ,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별별프로그램 기반으로해서 역할극하겠다. )

 

저는 ㅅㅊ고시학원 ㄴㅅㅈ교수님을 만나서 정말 2차면접의 트라우마를 극복하였습니다. 

저는 내향적인 사람으로써 누군가 앞에서 나가서 이야기하는 이런자리가 너무 힘든사람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저를 극복시켜주시고 성장시켜주신 ㄴㅅㅈ교수님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했다면 여러분도 충분히 할수 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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