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같이 초수이고 노베이스인 상태입니다.
7월부터 조금씩 공부해 내년 체육임용을 응시할 예정인데, 공부법에 관해 글 남겨봅니다.
여러 합격수기를 분석해보고 나온 공부법입니다.
1. 이해가 선행되고 암기
2. 암기는 목차암기법 + 청킹활용
3. 기출분석 철저히 (기출을 계속 파야 질문의 의도, 그에 대한 정확한 답이 가능)
이를 바탕으로
예습-> 인강 -> 전공서, 교재 읽기 -> 목차 학습 ->>이해하는 과정
목차암기법(뼈대 만들기)-> 청킹(살 붙이기)-> 인출(백지, 구두) *인출은 목차만 적어두고 실시*
기출분석(질문 정확히 해석)
이정도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초수라 그런지 이게 맞는 건지, 혹시 고쳐야 할 부분이나, 추천할 공부법 있다면 많이 알려주시면 감사히 배우겠습니다. 다들 합격하는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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