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에서 최근 내 놓은 세 가지 정년 연장 방안이라고 합니다.
최근 연말 의제에서 밀려난 감은 있지만, 내년 6월 지방 선거가 끝나면 본격 논의가 되고, 여야정과 노사 협의를 통해 확정되고 입법까지 완료되리라 봅니다.
세 가지 안 중에 2안이 유력해 보이며 약간의 수정으로 입법될 것 같습니다. 현재 자신의 정년이 2041년 이후인 선생님은 정년이 65세로 연장된다고 생각하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연공서열식 임금제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년연장이 된다면 연장된 기간은 어떻게든 임금 조정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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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뿌리깊은나무2006 작성시간 25.12.09 뿌리깊은나무2006 궁금한 점은 교사 정년나이를 고려하지 않고 일반적인 정년 60세를 기준으로 하면
67년생~74년생까지는 정년연장 해당없고
75년생~76년생(63세)
77년생~78년생(64세)
79년생부터 65세 정년인것 같구요.... -
답댓글 작성자견리사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09 뿌리깊은나무2006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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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랑이 작성시간 25.12.18 연금개혁이 되어 65세 수령이 되는 나이는 어떤 식으로 나마 정년 연장이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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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직장인 작성시간 25.12.26 찬물(?) 죄송합니다만 62세 퇴직은 유지되고, 지금과 같이 퇴직 후 기간제교사 제도로 유지되지 싶습니다.
지금 학령인구가 많이 줄고(현 고등이 40만명선, 현 초등이 20만명선) 3년 정도 신규교원풀을 엄청 늘려놔서 윗 인원이 퇴직을 안하면 안된다고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잉명 작성시간 25.12.27 어차피, 지금 62세 정년도 다 못 채우고 명퇴러쉬라.. 개인적으론 연장 원치도 않습니다만..(걍 연금이나 너무 늦지 않게 좀 주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