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 아랫쪽 차나무 전지를 완료하였다.
훤한게 시원하다.
억새가 사이사이 참 잘도 자란다
시원하다.
이제는 윗쪽 어린차나무 주위 제초(무릎 높이까지)를 하여야겠다.
가뭄이 지속되어 오이,가주,고추, 토마토에 물주기를 하였다. 충분하지는 않으니 계속 주어야 겠다.
차나무 어린 묘목들이 많이 말라 고사한다.
잡초는 참 생존력 대단하다. 어디 보살피는 자가 없으니 혼자서 끈질기게 생존한다.
대나무 순도 비가 안와도 쑥쑥 잘 자란다. 이것들도 계속 제거를 해야 겨울에 고생을 안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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