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오늘 반찬으로 제철 가지를 활용해서 고소한 가지전을 부쳐봤는데
정말 맛있게 되어서 사진과 함께 간단한 팁 공유해 봅니다. 😊
가지는 호불호가 갈리는 채소지만, 저는 가지를 좋아해서
생으로 먹는 것도 좋아한답니다. 전으로 부쳐 먹으면 고기보다 맛있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더라고요.
저만의 소소한 레시피입니다!
🍳 재료 및 초간단 만드는 법
- 가지는 먹기 좋은 두께로 어긋썰기 하거나 동글동글하게 썰어줍니다.
- 부침가루(또는 밀가루)를 가볍게 묻혀줍니다.
- 위생봉투에 가지와 가루를 넣고 흔들면 손에 묻지 않고 편해요!
- 계란물에 소금 한 꼬집과 다진 파(또는 청양고추)를 총총 썰어 넣어 섞어줍니다.
-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노릇노릇하게 앞뒤로 구워내면 끝!
만들기 쉽고 영양도 좋고 맛까지 최고인 가지 전 추천합니다.
초간장(간장+식초+고춧가루 약간)에 콕 찍어 먹으면 밥반찬으로도 좋고 막걸리 안주로도 최고예요.
회원님들도 오늘 저녁 메뉴 고민되신다면 간단하고 맛있는 가지전 어떠신가요? 다들 맛있는 식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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