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갔더니 애호박이 싱싱하고 가격도 착해서 몇 개 집어왔습니다.
호박전? 호박된장국? 잠깐 고민하다 두 개 다 만들기로 했답니다.
애호박2개로 조금 두껍게 숭덩숭덩 썰어서 계란물 입혀 노릇하게 애호박전을 만들고
남은 호박과 두부로 호박된장국을 끓여 상을 차렸더니
온 식구들 다 좋아해서 거뜬한 한끼 애호박으로 해결했네요.
여러분들도 간단하고 맛있는 호박전과 호박된장국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늘 댁에서는 어떤 맛있는 저녁을 준비 중이신지 댓글로 메뉴 추천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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