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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고생들 많았습니다..추운데서 라면 끓여먹느라..ㅋㅋㅋ 넝담이구요. 야구 아주 빡시고 재밌게 한거 같아 올해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연습이였지만 맘이 아주 뿌듯합니다. 올해 남은 시간 잘보내고 내년에는 좋은 모습으로 만나길 바랍니다. 부스터 홧팅!! 작성자 죠스바(신종섭) 작성시간 08.12.15
  • 답글 연습도 잼나게 뒤풀이라면도 맛나게 ^^ㅋㅋㅋ재미있는 연습이었습니다..ㅋㅋㅋ^^ 작성자 아씨사랑(손헌국) 작성시간 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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