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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여러분 덕분에 할머니께서 좋은곳으로 가셨으리라 생각됩니다..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우기[서동욱] 작성시간 0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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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못가봐서 미안하다이~~회사일이 새벽까지 밀려있어서 자리를 못비웠다..거주자주차장에 차 잠깐 주차했다가 견인당했는데 이 시키들이 차 뒷면을 벽에 긁었는데 지네들이 한게 아니라고 버티고 있어서 요즘 싸우고 있다ㅡㅡ;;고생했다이~ 작성자 아씨사랑(손헌국) 작성시간 0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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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동욱아 고생했다~ 작성자 죠스바(신종섭) 작성시간 09.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