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하는 중에 잠깐 글 올립니다~ㅜ등판에 똥칠하신 할머니 시트랑 옷 다 갈구..허리 끊어지겠네요~몇시간뒤면 연습하러 가겠넹~ㅎㅎ 작성자 벳빗빡쏘(최형윤) 작성시간 09.12.06 답글 니가 고생이 많다. 작성자 죠스바(신종섭) 작성시간 09.12.07 답글 날 추운데 조심하세요 ㅎ 작성자 유귀영 작성시간 09.1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