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감독님 전화 받고 무척 기뻤습니다. 혹, 나이 때문에 가입도 안돼고 연락도 안주시나부다 걱정하다가~ 오늘 7일에 신년회 문자를 보내셨던데... 저도 가도 되지요? 12월 말 부터 ~ 한 4주 공을 못잡아봤더니 아주 죽을 맛이네요.... 부스터 여러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연극쟁이 작성시간 10.01.01 답글 반가와요^^ 신년회때 꼭뵈여^^ 작성자 벳빗빡쏘(최형윤) 작성시간 10.0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