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야구가 너무 하고 싶은데.... 할 수 가 없으니 대신 브리츠 포수 글러브를 확 질러 버렸네요. 포수 글러브라 각잡고 볼집 만들기 힘들까 싶어 돈 내고 볼집도 부탁했네요. 목요일에 완성이 된다니 너무 기다려 집니다. 누구 새로 산 포수 글러브 찢어져라 팍팍 던져주실 분?? 작성자 연극쟁이(김성훈) 작성시간 10.01.26
  • 답글 1빠ㅎㅎㅎ형님..안그래두 감독님이랑 포수 미트 하나 장만해야할듯 하다고 했는데~ㅋㄷㅋㄷ 딱이네요^^제 공 받으면 엄지가 무쟈게 아픈가봐요ㅜㅜ
    작성자 벳빗빡쏘(최형윤) 작성시간 10.01.26
  • 답글 어쩐지 무지 새것 같이 보이더만~ 작성자 연극쟁이(김성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1.26
  • 답글 오~아템획득(?) 하셨네요..역쉬 글러브는 각잡아서 받는게 좋은것 같습니다..1루미트 구입한지 4개월이 지났는데도 길들이고 있는 1인.. 작성자 신종섭(죠스바) 작성시간 10.0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