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성훈형님 저녁에 잠 못주무실듯... 형수님과 한잔하세요. 그리고 모든 걸 잊기 바랍니다. 화이팅~~ 근데 괜히 저 땜에 아들놈 집에가서 두들겨 팬건 아니시죠. ㅋㅋㅋ 작성자 기분좋은부스터(손정모) 작성시간 10.02.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