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물가가 많이 오르긴 올랐나보네요. 꽃값이 작년보다 꽤 비싸네요. 어제 저는 시골로 택배로 보냈습니다. 타향살이 15년차라그런지 집떠나면 효자가 되는것 같군요. 팀원들도 꼭 부모님 챙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기분좋은부스터(손정모) 작성시간 10.05.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