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모두 수고하셨습니다..비록 졌지만, 지금 아쉬움만큼이나 승리에 가까운 경기였는데..손에 쥐어보지는 못하고 눈앞에서 승리를 놓아버렸네요..지명 8번타자로서 한번만이라도 다음타선을 잘 이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조금씩 가슴속을 곤두박질치는 하루였네요..활약은 미미했지만 낫아웃 상황때 1루수와 부딪힌 무릅의 통증이 하루를 힘들게하네요..오늘은 무리하지않고 쉬고싶은 하루네요..어제 경기를 교훈삼아 오늘 잘마무리하시고 다음을 기약해요..오늘만큼은 백 줄 메모장^^ 작성자 더기[김복덕] 작성시간 10.05.10
  • 답글 복덕아 너랑도 한잔 해야것다. 멋있어!! 작성자 연극쟁이(김성훈) 작성시간 10.05.11
  • 답글 덕아~ 나이들면 잘 낫지도 않더라~~~ 관리 잘혀라!!! 작성자 기분좋은부스터(손정모) 작성시간 10.05.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